오늘 일찍 퇴근하는 날이라
마치자마자 얼른얼른 정리하고
오랜만에 나의 죽마고우 쏘양과 접선하러 서면에 갔다.
룰루랄라~ -3-
만나자마자...먹자!!..가 되어...빕스로 고고!!
차라리 육회라 믿는게 편할 스테이크와 함께 빈약해진 샐러드바를 점령하기 시작했다!!
(빕스 이노옴...생일쿠폰 아니였음 안갔다...-_-)
장장 3시간을 수다떨며 먹어댔더니...
계산 겨우하고 기어나왔다.....어쩔....
1월이 생일이었는데 그동안 왠지모르게 만나지를 못해서
선물이 썩어간다며...ㅎㅎ
난 미스트 하나 줬는데...요로케나 많은걸....

(발사진 죄송...)
오레오 신상 딸기맛과 토블론 스위스 다크 초콜릿!!
오레오는...달지만 역시 맛나다^^
초콜릿은 아직 안먹어봤지만...다크 초콜릿이지만 단맛이 난단다.
기대 기대!!
그리고 오늘의 하이라이트!!

너무 너무 이쁜 귀걸이!!
귀에 착!!하고 달라붙는게 착용하니까 더 이쁘다~

구린 착용샷...ㅠㅇㅠ
쏘양의 신랑님께서 골라주셨다능...ㅋㅋ
이걸 하면 여왕마마가 된다나??
기분은 여왕마마된듯하군화~
맛난것도 먹고 수다도 떨고 너무너무 기분 좋았던 하루였다옹~
너무너무 고마워 쏘양♡
우리
날잡아 불개신양이 있는 구미로 쳐들어가세나!!
야쿠르트 한줄 들고!! 쿠헬헬~



덧글
윤윤 2011/03/31 12:33 #
귀걸이 예뻐요 >ㅁ<좋은 친구 두셔서 행복하시겠어용 ㅎㅎ
봄봄 2011/03/31 14:03 #
친구들이 소수정예라 서로 잘 챙겨주는 편이에요^^금값 비쌀때 받아서 좀 미안했지만
기분은 최고였어요ㅋ